전 세계에서 수십 년간의 경력을 쌓아온 미국인 엔지니어 더글러스 콤즈(Douglas Combs)가 중국 산둥(山東)성 둥잉(東營)시에 14년 넘게 거주하며 도시의 매력에 푹 빠졌다.
'5·19 중국 관광일' 행사 기간 동안 둥잉시 문화관광국과 둥잉시 외사판공실의 주도로 해외 여행업체 둥잉 팸투어가 큰 성과를 거두었다.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둥잉직업대학(東營職業學院) 대표단은 일본과 한국의 대학 및 케어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교류했다.
4월 22일, 국가 산림초원국 관리 간부 아카데미에서 주관한 '일대일로' 국가 기후 변화 및 지속 가능한 발전 연수반이 구다오 화이린(孤島槐林)을 방문하여 현장 학습을 진행했다.
3월 31일, 한국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기술경영대학원에서는 둥잉시가 주최한 '여극(呂劇)을 매개로 황허(黃河)의 정을 전하다'라는 둥잉(東營) 문화 한국 친선 교류 행사가 개최되었다.
중국 둥잉(東營)시와 모로코 이프란시 간 '세계 습지의 날' 그림 교류 전시회를 위한 작품 선정 행사가 지난 10일 치루문화촉진회(齊魯文化促進會)에서 열렸다.
11월 둥잉직업대학(東營職業學院) 대표단이 중국 교육부, 중국 유네스코 전국위원회와 톈진(天津)시 정부가 공동 주최한 세계 직업기술교육 발전 대회에 참석하였다.
11월 18일, 중국 둥잉시(东营市) 홍보문화대표단이 한국 양주시를 방문하였다.